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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읽고, 부끄럽고...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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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그대여 나를 골라줘서 고마워요. 수고했어요. 오늘 이 하루도..."
라는 고등어의 노래는 마치 서방에게 내가 하고픈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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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한 켠
2009.12.31 |
애장품-핸드밀
2009.12.28 |
2009년 성탄절. 용산. 레아.
2009.12.27 |
크리스마스 이브
2009.12.24 |
바보 꼼...
2009.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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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충망 떼우기
2009.12.16 |
듣고, 읽고, 부끄럽고...
2009.12.15 |
여전히 잘 안보이지만
2009.12.13 |
그림일기 시작. 책상 한 켠.
2009.1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