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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성탄절. 용산. 레아.
아무래도 신자가 아니라서인지 예배는 어색해서 둘러보다가 오뎅먹고 또 둘러보다가 돌아왔는데….
뭐랄까... 다른 의미로 마음이 무겁다.
'면피성'이라는 단어가 맴맴돌이하는 의미로....
핸드폰으로 찍어왔던 몇장 중에서 한장을 보고 그려보았다.(엉망이지만. ;ㅂ;)
정작 오늘 불법음악회는 못가고...;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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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한 켠
2009.12.31 |
애장품-핸드밀
2009.12.28 |
2009년 성탄절. 용산. 레아.
2009.12.27 |
크리스마스 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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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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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읽고, 부끄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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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3 |
그림일기 시작. 책상 한 켠.
2009.1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