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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모 2008/01/12 04:24 modify / delete / reply
엊그제 오랜만에 바깥구경을 나갔다가 대은언니를 우연히 마주쳐서 얼마나 반가웠던지!
언니들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요즘이라 더더욱.
요즘 슬럼프가 좀 길어요. 끙.
오늘 눈 온 핑계로 문자했는데 전화 바꾸셔서 못받으셨나봐요?
자주 연락하고 지내는 사이 아니어도 언제고 보고 싶으니까
가는 끈이라도 엮어보려고;;
(+ 별 도움 안될 위로는 생략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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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 2008/01/12 12:08 modify / delete
엇!번호 그대론데?! 하고 핸펀 후다닥 열어보니 와있구나.
못봤어 쏘리.
좀있다(이제 막 일어났어^^;
전화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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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oon 2008/01/04 18:15 modify / delete / reply
루님 고마워요~^^
담주나 감기 낫고 나면 예약하고 가봐야겠어요.
집이랑도 가까워서 아주 잘 됐다 싶은 거 있죠.
어제까지 한껏 하는 일 없이 늘어져 있다가 오늘부터는 슬슬 움직여야지 하고 있답니다.
그래봤자 인터넷 좀 하고 아마존에서 화집 구입 할 꺼 고른 게 다지만
담주부터는 정말 살아움직여야겠단 생각에 맘을 고르고 있어요.ㅋㅋ
날씨 따뜻해질 때까지는 집에 있는 헬스자전거 타고 운동할 생각이랍니다.
저도 얼른 몸이 살아나는 느낌을 받고 싶어요. 요샌 영 축 쳐진 게 별로 안좋아요. ㅜ.ㅜ
근데 루님 홈피 오면서 태터툴즈로 홈을 바꿔볼까 어쩔까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네요.
설치하기나 쓰기는 편한가요?
이전 컨텐츠를 옮기려면 영 힘들까 싶어서 겁도 나긴 하는데 올때마다 좋아보여요.ㅎㅎ-
roo 2008/01/04 22:25 modify / delete
근처 사시나봐요. 오다가다 마주치는 우연을 한번 기대해볼래요.ㅎㅎ
헬스자전거도 좋죠. 기어단수(혹은 레벨...)는 낮게(가볍게) RPM을 높게(분당회전수 90이상) 유지하는 방법으로 30분이상 타는게 좋아요. 무겁게해놓고 천천히 돌리면 알통만 배긴다는..;;
안장높이도 잘 맞춰야 무릎에 무리가 없고 힘도 덜들어요. 올라타서 페달에 발 올렸을 때 다리 쭉~펴지는 정도...보다 살짝만 낮게...
전 요즘 아침운동 헬스자전거 30분으로 시작하는데요. 첨엔 80RPM도 헥헥...죽겠더만 최근 100으로 30분 쭉 유지란게 가능하더라구요. 더 높일 필욘 없을것같고 한단계 더 무거운 레벨로 밟는 비율을 조금씩 높이고 있지요. 요런식으로 느는게 느껴지니까 더 재밌다구요.>.<
태터 설치 무척 간단하구요 기능도 다양하죠.
헌데 최근버전인 텍스트큐브쪽은 크게 다르지 않고 강화된 판이지만 제가 써보지 않아서 정확하게는 모르겠어요. 기능을 추가하려면 홈페이지에서 각종 플러그인들을 다운받아 간편하게 적용할수 있어요. 예전엔 직접 소스수정할 일도 심심찮게 있었는데 이젠 그 수고마저 덜어진 셈... 대략 강추입니다만 갤러리기능은 아무래도 아쉬움이 좀 있어요.
껍데기(스킨, 디자인)만 같이 해서 일반 html페이지 나 제로보드등 게시판과 묶어서 쓰는 방법도 있습니다. php파일, css를 맨져줘야하는 구찮음이 있지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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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 2008/01/02 20:57 modify / delete
저도 딱 그정도 였는데 무려 5개나 발견되서 놀라버렸죠. 크~
신경치료 안해도되는 그 정도가 치료적기라고 하시더라구요.
이종률 치과라고...홍대 리치몬드제과 아시죠? 맞은편 건물 이층에 있어요. 제법 유명하다고 하는데 확인은 안되구요. 제가 신입생일 무렵에도 거기 있던...동네 붙박이라는 건 알아요.ㅎㅎ~
다른 동네 치과에서 황당견적 맞았던 반작용일지도 몰라서 객관적이진 않지만 여러모로 대략 만족했습니다.
전화번호는 337-5577
예약하고 가셔야해요. 아침에 가나 점심에 가나 저녁에 가나 환자가 끊이질 않더라구요.
아침에 운동하니 (잘먹어서 몸무게는 전혀 안줄고 있지만) 확실히 몸이 살아나는 기분이예요. 아툰님도 언능 느껴보아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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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모 2007/11/29 20:21 modify / delete / reply
언니 오랜만에 안부남겨요.
어제 그냥 괜시리 희찬이한테 연락했다가, 저녁에 같이 밥먹고
충격적인 취업소식을 듣고는(희찬이 너마저;;하는 느낌 있잖아요)
동기들한테 연락도 해 보고 화반 사람들 생각도 하고 화반 홈페이지도 가보고 등등
괜한 상념이 뭉게뭉게 피어나는군요.
잘 지내시죠? 저도 여전해요.
올해는 도서관 개관-폐관 시간 꽉꽉 채워 공부했는데도 떨어졌어요.
진짜 붙어서 사람들 기쁘게 만나면서 연말 보내고 싶었는데. 음.
내년엔 합격소식으로 안부 전할게요.
합격권에 있다한들 1년 더 한다고 해도 된다는 보장이 없지만,
끝장을 볼라구요.
다들 보고 싶군요.-
roo 2007/11/30 21:29 modify / delete
어이쿠 이게 누구야~ 무지하게 반갑고나.
안부전화 한통 못하는 나의 무심함이 밉다 미워. ㅠ,.ㅠ
희찬이는 어데 취직했길래 무려 충격씩이나? 궁금하고나..ㅋ
올해는 아쉽게 되었지만 내년엔 합격소식 듣겠구만.
더 좋을라고 뜸들이는 거라고 생각해버리자.
홧팅이여!
나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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